|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9. 기억할게, 첫만남.
페스티벌 형태의 콘서트를 가본 것은 ETP 뿐이라 기대를 가지고 출발. ![]() 말로만 들었던 피크닉 공간은 꽤나 멋졌다. 잔디밭 위에 깔 돗자리는 물론이고, 공연 내내 먹어줄 다양한 간식거리며, 해가 지고 추워질 때를 대비하여 가져온 담요까지, 페스티벌 참여 연륜을 보여주는 참가자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었다. 고작 첫번째 참여인 나는 메인 공연장 뒷편에 마련된 부스를 통해 간식거리를 사먹는 수준에 만족. DSLR도 가져갈까말까 고민했는데, 공연보기엔 역시 없는게 편했으나 이렇게 리뷰를 쓰려고보니 사진이 너무 아쉬운.
일요일 밤에 내가 좋아하는 이적과 페퍼톤스 같은 핵심적인 뮤지션들을 배치하는 바람에 온전히 놀지 못한 것이 아쉬웠고,
# by 어른아이 | 2009/10/26 21:13 | 물들어 - 리뷰 | 트랙백 | 덧글(0)
|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청개굴님도 ETP오셨군..
by 어른아이 at 08/17 저 비닐봉투가 정말 성.. by 청개굴 at 08/17 한겨레21 기사에서도 그 .. by 어른아이 at 08/11 신경림 시인의 시가 생.. by 소쿠리 at 08/11 그쵸? 꼭 올거에요. 잘.. by 어른아이 at 08/09 최근 등록된 트랙백
"혁명은 이렇게 ..
by 꿈먹는 하마가 되자! 재미있는 인권 영화 - .. by 쿨캣의 블로그 놀이 '그들'의 소통법 - 공지.. by Fly, Hendrix, Fly 도가니 - 공지영 by 그의 날이 오면 [노무현 49재를 보내며].. by 땜통의 유치찬란 Ver.4.2 태그
연쇄살인사건
장기하와얼굴들
올림픽공원
언니네이발관
이적
리뷰
기획기사
한겨레
안산노동자
혁명
추리소설
김혜수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우석훈
바람
한겨레21
악의추억
노동OTL
혁명은이렇게조용히
탐사보도
인권영화
날아라펭귄
20대
범죄소설
콘서트
GMF2009
문소리
88만원세대
이정명
임순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