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그건,] 두렵고 고통스러워도, 하고 싶은 것
보통 데이트라고 하면? 영화 한편 보고, 식사도 하고, 커피나 아이스크림 앞에 두고 수다 떨고, 이 정도. 여기에 취향에 따라 뭐 다른 것들도 할 수 있기는 할 테지만, 요즘은 '이 정도'라고 말하는 것들마저도 부담될 때가 많다. 영화 값은 어느새 천원, 이천 원씩 더 비싸졌고, 블로그에서 검색한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은 밥집들에 가볼라치면 저렴한 집은 거의 없다. 데이트 하기 좋은 곳마다 자리한 커피체인점들의 커피값 또한 얼마나 비싼지. 밥 두 번 먹는 기분이다. 그렇다고, 데이트도 하지 말까. 연애도 안하고, 사랑도 안하고?
|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저도 오르셰를 다시 갈 날..
by 어른아이 at 12/16 님의 글을 보니 옛날 생각.. by 쭈이 at 12/16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 by 어른아이 at 12/16 와!!! 반가운 댓글이어요. .. by 어른아이 at 11/30 제가 써놓고도 약간 황당.. by 어른아이 at 11/25 최근 등록된 트랙백
위대한 스토리텔러인 예..
by e-learning blog : 이.. "혁명은 이렇게 .. by 꿈먹는 하마가 되자! 재미있는 인권 영화 - .. by 쿨캣의 블로그 놀이 '그들'의 소통법 - 공지.. by Fly, Hendrix, Fly 도가니 - 공지영 by 그의 날이 오면 태그
미술관
알라딘
말레이시아
월드비전
후원
사랑해
모스크
나눔
낭독회
창비
고흐
이리카페
컴패션
오르셰미술관
밀레
오르셰뮤지엄
여행
작가와의대화
신경숙
쿠알라룸푸르
엄마를부탁해
이벤트
박물관
아동후원
따뜻해
이슬람박물관
해외아동결연
비교
이슬람
기부
| |||